치주과학회, 정종혁 현 부회장 제34대 차기 회장 ‘만장일치’ 선출!
지난 22일 확대이사회 개최...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룩한 업적과 전통 계승 포부 밝혀

[덴탈프레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의 제34대 회장으로 정종혁 현 부회장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이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되었다.
학회는 지난 11월 22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강의실에서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확대이사회’를 개최하고, 정종혁 부회장을 새로운 리더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 일시: 2025년 11월 22일
* 장소: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강의실
* 선출 결과: 정종혁 현 부회장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제34대 차기 회장 선출
대한치주과학회 회칙에 따라 임기 시작 1년 전에 열린 이날 확대이사회에는 명예회장, 직전회장, 학회 임원, 감사 및 시도지부장들이 참석해 학회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회장 선출은 허익 명예회장이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했으며, 과반수 출석과 출석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투표 결과, 정종혁 현 부회장은 참석자들의 만장일치 지지를 얻어 차기 회장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정종혁 차기 회장은 그동안 대한치주과학회에서 다양한 이사직을 두루 거치며 학술 및 회무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현재 부회장으로서 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종혁 차기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사회적으로, 학술적으로 치주학회의 중요성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님들, 그리고 이자리에 계신 이사님들의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룩해 놓은 훌륭한 업적과 전통을 잘 계승하여 대한치주과학회가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정종혁 차기 회장 약력:
* 현: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교수
* 경력: 대한치주과학회 다양한 이사직 역임, 현 부회장
치주과학회, 정종혁 현 부회장 제34대 차기 회장 ‘만장일치’ 선출!
지난 22일 확대이사회 개최...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룩한 업적과 전통 계승 포부 밝혀
[덴탈프레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의 제34대 회장으로 정종혁 현 부회장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이 만장일치로 최종 확정되었다.
학회는 지난 11월 22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강의실에서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확대이사회’를 개최하고, 정종혁 부회장을 새로운 리더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 일시: 2025년 11월 22일
* 장소: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강의실
* 선출 결과: 정종혁 현 부회장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제34대 차기 회장 선출
대한치주과학회 회칙에 따라 임기 시작 1년 전에 열린 이날 확대이사회에는 명예회장, 직전회장, 학회 임원, 감사 및 시도지부장들이 참석해 학회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회장 선출은 허익 명예회장이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했으며, 과반수 출석과 출석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투표 결과, 정종혁 현 부회장은 참석자들의 만장일치 지지를 얻어 차기 회장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정종혁 차기 회장은 그동안 대한치주과학회에서 다양한 이사직을 두루 거치며 학술 및 회무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현재 부회장으로서 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종혁 차기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사회적으로, 학술적으로 치주학회의 중요성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님들, 그리고 이자리에 계신 이사님들의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룩해 놓은 훌륭한 업적과 전통을 잘 계승하여 대한치주과학회가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정종혁 차기 회장 약력:
* 현: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교수
* 경력: 대한치주과학회 다양한 이사직 역임, 현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