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주과학회, 제2차 심화교육과정 '핸즈온 코스' 성료
임플란트 주위염 및 기계적 합병증 '실전 술기' 완벽 마스터… '하이브리드 책임 교육' 호평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가 주관하는 '제2차 심화교육과정'의 핵심 프로그램인 오프라인 핸즈온 세미나가 지난 5월 31일 GAO 강남사옥 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 임상 현장의 최대 화두인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의 비외과적·외과적 치료와 기계적 합병증 처치를 실제 모델상에서 직접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실습 지도에는 #김남윤 원장(김남윤치주과치과), #차재국 교수(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김윤정 교수(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김상민 원장(창평성심치과)이 나서 참가자들의 술기를 밀착 마크하며 노하우를 전수했다.
■ 실제 진료 영상 접목한 시연… "수술 판단 근거까지 배웠다"
이번 핸즈온은 단순한 모델 실습의 한계를 넘어, 연자진이 실제 임상 수술 영상과 판단 과정을 생생하게 공유하고 모델 상황에 맞게 술기를 시연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연수회에 참석한 한 임상의는 "실제 진료 영상으로 임상 상황을 충분히 인지한 뒤 모델 실습에 임하니, 특정 술식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Why)까지 깊이 이해됐다"라며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 온·오프라인 결합한 '하이브리드 커리큘럼' 눈길
이번 과정은 온라인 실시간 강의(5회)와 오프라인 핸즈온(1회)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약 한 달간 진행됐다. 국내 유수 대학병원 교수진이 대거 참여한 이론 강의는 진단부터 수술 전략, 보철 디자인,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짚어 완성도를 높였다.
◇ 주요 이론 강의 내용
개요 및 수술 전략: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의 개요'(이중석 연세대 교수), '임플란트 주위염 최소화를 위한 수술 전략'(임현창 경희대 교수)
보철 및 연조직 관리: '이상적인 보철 디자인'(정재은 관악서울대병원 교수), '임플란트 연조직 표현형'(박진영 연세대 교수)
단계별 치료 및 유지법: '비외과적 치료'(김용건 경북대 교수), '삭제형 수술법'(이동운 원광대 교수), '재건형 수술법'(이정원 서울대병원 교수), '유지 관리 치료'(조영단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
교육 과정의 마지막 날인 오는 6월 10일에는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 이정태 교수(서울대치과병원), 송영우 교수(중앙보훈병원)가 실제 증례를 바탕으로 한 증례 중심 토론(Case-based discussion)을 이끌며 한 달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심화교육 이수 정회원' 자격 부여… 파격적 혜택 제공
#김성태 대한치주과학회 학술이사는 "이번 핸즈온은 대학병원 교수진과 개원가 고수들의 핵심 노하우를 임상적 판단 근거와 함께 손으로 익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임플란트 합병증에 자신 있게 대처하는 치과의사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학회 측은 본 심화교육과정을 학회 차원의 '책임 교육 모델'로 정착시켜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추계 국제종합학술대회를 비롯해 회원들의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이번 과정을 이수한 회원에게는 학회 이사회 심사를 거쳐 '심화교육 이수 정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이들에게는 향후 3년간 연회비 및 국내·국제 학술대회 등록비 면제, 학회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정회원 치과 찾기 서비스' 등록, 병원 게시용 정회원 명패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진다.
대한치주과학회, 제2차 심화교육과정 '핸즈온 코스' 성료
임플란트 주위염 및 기계적 합병증 '실전 술기' 완벽 마스터… '하이브리드 책임 교육' 호평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가 주관하는 '제2차 심화교육과정'의 핵심 프로그램인 오프라인 핸즈온 세미나가 지난 5월 31일 GAO 강남사옥 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 임상 현장의 최대 화두인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의 비외과적·외과적 치료와 기계적 합병증 처치를 실제 모델상에서 직접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실습 지도에는 #김남윤 원장(김남윤치주과치과), #차재국 교수(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김윤정 교수(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김상민 원장(창평성심치과)이 나서 참가자들의 술기를 밀착 마크하며 노하우를 전수했다.
■ 실제 진료 영상 접목한 시연… "수술 판단 근거까지 배웠다"
이번 핸즈온은 단순한 모델 실습의 한계를 넘어, 연자진이 실제 임상 수술 영상과 판단 과정을 생생하게 공유하고 모델 상황에 맞게 술기를 시연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연수회에 참석한 한 임상의는 "실제 진료 영상으로 임상 상황을 충분히 인지한 뒤 모델 실습에 임하니, 특정 술식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Why)까지 깊이 이해됐다"라며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 온·오프라인 결합한 '하이브리드 커리큘럼' 눈길
이번 과정은 온라인 실시간 강의(5회)와 오프라인 핸즈온(1회)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약 한 달간 진행됐다. 국내 유수 대학병원 교수진이 대거 참여한 이론 강의는 진단부터 수술 전략, 보철 디자인,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짚어 완성도를 높였다.
◇ 주요 이론 강의 내용
개요 및 수술 전략: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의 개요'(이중석 연세대 교수), '임플란트 주위염 최소화를 위한 수술 전략'(임현창 경희대 교수)
보철 및 연조직 관리: '이상적인 보철 디자인'(정재은 관악서울대병원 교수), '임플란트 연조직 표현형'(박진영 연세대 교수)
단계별 치료 및 유지법: '비외과적 치료'(김용건 경북대 교수), '삭제형 수술법'(이동운 원광대 교수), '재건형 수술법'(이정원 서울대병원 교수), '유지 관리 치료'(조영단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
교육 과정의 마지막 날인 오는 6월 10일에는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 이정태 교수(서울대치과병원), 송영우 교수(중앙보훈병원)가 실제 증례를 바탕으로 한 증례 중심 토론(Case-based discussion)을 이끌며 한 달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심화교육 이수 정회원' 자격 부여… 파격적 혜택 제공
#김성태 대한치주과학회 학술이사는 "이번 핸즈온은 대학병원 교수진과 개원가 고수들의 핵심 노하우를 임상적 판단 근거와 함께 손으로 익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임플란트 합병증에 자신 있게 대처하는 치과의사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학회 측은 본 심화교육과정을 학회 차원의 '책임 교육 모델'로 정착시켜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추계 국제종합학술대회를 비롯해 회원들의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이번 과정을 이수한 회원에게는 학회 이사회 심사를 거쳐 '심화교육 이수 정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이들에게는 향후 3년간 연회비 및 국내·국제 학술대회 등록비 면제, 학회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정회원 치과 찾기 서비스' 등록, 병원 게시용 정회원 명패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