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산협 첨단 K-덴탈의 미래 한눈에… ‘KDX 2026’ 오는 12월 COEX
‘한국 국제 치과 산업전시회 & 학술대회’ 12월 11일~13일 개최
글로벌 석학 다니엘 토마·갈립 귀렐 교수 등 연자진 확정
APDIA 국제회의 동시 개최 및 차기 2027년 대회 코엑스 개최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민국 치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총망라하는 글로벌 축제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KODIA 회장 #허영구)가 주최하고 KDX조직위원회와 코엑스(COEX)가 공동 주관하는 ‘KDX 2026(한국 국제 치과 산업전시회 & 학술대회)’이 오는 2026년 12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Hall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Cutting-Edge K-Dental Technologies : The Future of Dentistry(첨단 K-덴탈 기술 : 치과의 미래)’로, 전 세계 치과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첨단 기술력을 선보이고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 세계적 석학들 총출동… 역대급 학술 프로그램 예고
이번 ‘KDX 2026’ 강의장에는 세계 치과계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들이 대거 연자로 나서 벌써부터 국내외 치의학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임플란트 분야 최고 권위자: 스위스 취리히 대학의 다니엘 토마(Prof. Daniel Thoma) 교수가 초청되어 임플란트 및 재생치료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 심미치과의 거장: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갈립 귀렐(Dr. Galip Gürel) 박사가 참여해 세계 심미치과의 기준을 제시하는 명품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국내 레전드 연자진: 보철, 임플란트, 심미, 보존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총출동하며, #박종욱 원장(드림치과), #곽재석 원장(이노치과) 등 최소삭제 기반의 심미적 라미네이트 강연 확정 라인업이 공개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KDX 2026’에 국내외 치과의사들이 주목하는 3가지 이유
조직위원회 측은 더 많은 국내외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 연세대학교 국제 미니 레지던시 유치: 연세대 교수진과 함께하는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해외 참가자들을 위한 글로벌 인증 과정과 함께 세계 수준의 임상 지식 및 술식을 전수한다.
◇ Hands-On Clinical Training: 기업 주도의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제품 체험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관심을 높이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글로벌 전시회로의 도약: 대한민국 대표 국제 전시장인 코엑스 개최를 통해 글로벌 접근성과 브랜드 가치를 대폭 향상했으며, 전시·학술·국제회의가 결합된 아시아 대표 치과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 APDIA 국제회의 동시 개최… 차기 ‘KDX 2027’ 개최도 준비
특히 이번 행사 기간에는 ‘APDIA International Meeting 국제회의’가 동시에 개최된다. 이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치과산업 리더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협력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회 확대, K-Dental의 국제적 위상 강화 등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KDX의 성장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조직위는 이번 행사 홍보와 동시에 차기 대회인 ‘KDX 2027’의 개최 일정까지 전격 공개했다. ‘KDX 2027’은 2027년 10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될 확정적인 로드맵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
행사 관계자는 "KDX 2026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전 세계 치과의사와 기업들이 만나 기술을 교류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K-덴탈’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해 기대가 크다.
치산협 첨단 K-덴탈의 미래 한눈에… ‘KDX 2026’ 오는 12월 COEX
‘한국 국제 치과 산업전시회 & 학술대회’ 12월 11일~13일 개최
글로벌 석학 다니엘 토마·갈립 귀렐 교수 등 연자진 확정
APDIA 국제회의 동시 개최 및 차기 2027년 대회 코엑스 개최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대한민국 치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총망라하는 글로벌 축제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KODIA 회장 #허영구)가 주최하고 KDX조직위원회와 코엑스(COEX)가 공동 주관하는 ‘KDX 2026(한국 국제 치과 산업전시회 & 학술대회)’이 오는 2026년 12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Hall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Cutting-Edge K-Dental Technologies : The Future of Dentistry(첨단 K-덴탈 기술 : 치과의 미래)’로, 전 세계 치과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첨단 기술력을 선보이고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 세계적 석학들 총출동… 역대급 학술 프로그램 예고
이번 ‘KDX 2026’ 강의장에는 세계 치과계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들이 대거 연자로 나서 벌써부터 국내외 치의학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임플란트 분야 최고 권위자: 스위스 취리히 대학의 다니엘 토마(Prof. Daniel Thoma) 교수가 초청되어 임플란트 및 재생치료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 심미치과의 거장: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갈립 귀렐(Dr. Galip Gürel) 박사가 참여해 세계 심미치과의 기준을 제시하는 명품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국내 레전드 연자진: 보철, 임플란트, 심미, 보존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총출동하며, #박종욱 원장(드림치과), #곽재석 원장(이노치과) 등 최소삭제 기반의 심미적 라미네이트 강연 확정 라인업이 공개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KDX 2026’에 국내외 치과의사들이 주목하는 3가지 이유
조직위원회 측은 더 많은 국내외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 연세대학교 국제 미니 레지던시 유치: 연세대 교수진과 함께하는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해외 참가자들을 위한 글로벌 인증 과정과 함께 세계 수준의 임상 지식 및 술식을 전수한다.
◇ Hands-On Clinical Training: 기업 주도의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제품 체험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관심을 높이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글로벌 전시회로의 도약: 대한민국 대표 국제 전시장인 코엑스 개최를 통해 글로벌 접근성과 브랜드 가치를 대폭 향상했으며, 전시·학술·국제회의가 결합된 아시아 대표 치과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 APDIA 국제회의 동시 개최… 차기 ‘KDX 2027’ 개최도 준비
특히 이번 행사 기간에는 ‘APDIA International Meeting 국제회의’가 동시에 개최된다. 이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치과산업 리더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협력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회 확대, K-Dental의 국제적 위상 강화 등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KDX의 성장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조직위는 이번 행사 홍보와 동시에 차기 대회인 ‘KDX 2027’의 개최 일정까지 전격 공개했다. ‘KDX 2027’은 2027년 10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될 확정적인 로드맵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
행사 관계자는 "KDX 2026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전 세계 치과의사와 기업들이 만나 기술을 교류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K-덴탈’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해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