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여치, 제19대 임원연수회 및 제2차 이사회 성료… 주요 현안 및 사업 방향 논의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서울시여자치과의사회(이하 서여치)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안토 리조트에서 ‘2026년 제19대 임원연수회 및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은희 회장을 비롯해 나경선 감사, 한지영 수석부회장, 구미성·류주희·박슬희·김민희 부회장 및 이사 등 총 21명의 임원진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부서별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회무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 부서별 활동 보고… 학술 집담회·SIDEX 준비 등 '박차'
이날 회의에서는 현 집행부의 기틀을 다지기 위한 각 부서별 활동 보고가 고루 진행됐다.
* 총무부: 제19대 집행부 다음 카페 게시판 정비, 서여치 로고 수정 및 임원 명함 제작 현황을 보고하며 원활한 회무 지원을 약속했다.
* 학술부: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학술 집담회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이번 집담회는 *‘다제약물 시대의 치과 생존 전략 – 전신을 스크리닝하고 심리를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열려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 공보부 & 자재부: 공보부는 소식지 제작 준비 상황을 공유했으며, 자재부는 치과계 최대 행사인 '2026년 SIDEX' 준비 및 부스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 섭외·후생·치무·정보통신부: 섭외부는 굿윌스토어 기부 사업 추진 방향을, 후생부는 화합한마당 행사 준비와 개원의 간담회 계획을 다뤘다. 이어 치무부는 영락 애니아의 집 진료 봉사 활동 내용을 공유해 온정을 나눴으며, 정보통신부는 다음 카페 활성화 및 서여치 카카오채널 신설 계획을 밝혀 대회원 소통 강화를 예고했다.
■ 소식지 확대부터 송년회 기획까지… 다각도 토의 이어져
이어진 토의 세션에서는 서여치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안건들이 테이블 위에 올랐다.
임원들은 ▲소식지 콘텐츠 확대 및 필자 추천 ▲SIDEX 부스 운영 방안 ▲굿윌스토어 준비 사항 ▲화합한마당 행사 구성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일찌감치 송년회 공연 기획 및 공연자 선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한편, 험프리 학술대회 참석 여부 등 대외 일정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댔다.
#윤은희 회장은 "이번 연수회는 제19대 집행부의 비전을 공유하고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석한 임원들 모두가 각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회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서여치, 제19대 임원연수회 및 제2차 이사회 성료… 주요 현안 및 사업 방향 논의
【덴탈프레스/박종운기자】 서울시여자치과의사회(이하 서여치)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안토 리조트에서 ‘2026년 제19대 임원연수회 및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은희 회장을 비롯해 나경선 감사, 한지영 수석부회장, 구미성·류주희·박슬희·김민희 부회장 및 이사 등 총 21명의 임원진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부서별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회무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 부서별 활동 보고… 학술 집담회·SIDEX 준비 등 '박차'
이날 회의에서는 현 집행부의 기틀을 다지기 위한 각 부서별 활동 보고가 고루 진행됐다.
* 총무부: 제19대 집행부 다음 카페 게시판 정비, 서여치 로고 수정 및 임원 명함 제작 현황을 보고하며 원활한 회무 지원을 약속했다.
* 학술부: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학술 집담회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이번 집담회는 *‘다제약물 시대의 치과 생존 전략 – 전신을 스크리닝하고 심리를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열려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 공보부 & 자재부: 공보부는 소식지 제작 준비 상황을 공유했으며, 자재부는 치과계 최대 행사인 '2026년 SIDEX' 준비 및 부스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 섭외·후생·치무·정보통신부: 섭외부는 굿윌스토어 기부 사업 추진 방향을, 후생부는 화합한마당 행사 준비와 개원의 간담회 계획을 다뤘다. 이어 치무부는 영락 애니아의 집 진료 봉사 활동 내용을 공유해 온정을 나눴으며, 정보통신부는 다음 카페 활성화 및 서여치 카카오채널 신설 계획을 밝혀 대회원 소통 강화를 예고했다.
■ 소식지 확대부터 송년회 기획까지… 다각도 토의 이어져
이어진 토의 세션에서는 서여치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안건들이 테이블 위에 올랐다.
임원들은 ▲소식지 콘텐츠 확대 및 필자 추천 ▲SIDEX 부스 운영 방안 ▲굿윌스토어 준비 사항 ▲화합한마당 행사 구성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일찌감치 송년회 공연 기획 및 공연자 선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한편, 험프리 학술대회 참석 여부 등 대외 일정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댔다.
#윤은희 회장은 "이번 연수회는 제19대 집행부의 비전을 공유하고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석한 임원들 모두가 각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회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