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미국 AAE26서 ‘APEC 2027 부산’ 홍보… 송민주 과장 우수논문상 수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학술적 위상 확인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회장 김현철)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된 미국근관치료학회(AAE) 연례 학술대회인 ‘AAE26’에 참가하여 전 세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2027 아시아태평양근관치료학회(APEC)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 2027년 부산 벡스코 ‘APEC 학술대회’ 홍보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현철 조직위원장을 필두로 송민주 학술위원장, 조형훈 학술위원이 참석했다. 학회 측은 별도의 홍보 부스를 마련하여 2027년 3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APEC 학술대회의 프로그램과 준비 현황을 소개하며 국제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현철 회장은 AAE 주관 ‘글로벌 근관치료 리더십 포럼(Global Endodontic Leadership Forum)’에 참석해 APEC 2027 부산 대회의 비전을 발표하고 전 세계 전문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 강화에 힘을 쏟았다.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송민주 과장, JOE 우수논문상 쾌거
홍보 활동과 더불어 한국 근관치료학계의 학술적 위상을 드높이는 경사도 있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치과보존과의 #송민주 과장이 미국근관치료학회 공식 학술지인 ‘Journal of Endodontics(JOE)’에 게재한 연구로 ‘2025 Journal of Endodontics Publication Award’를 수상했다.
송 교수는 미성숙 영구치의 재생근관치료 임상 결과에 대한 장기 추적 관찰 연구를 통해 ‘재생 근관치료(Regenerative Endodontics)’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연구는 임상적 기여도와 학술적 가치 면에서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 4월 26일 춘계학술대회 개최 및 홍보 지속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는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학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다. 학회는 오는 4월 26일 마곡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국내외 유관 학회와 연계하여 ‘APEC 2027 부산’ 대회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미국 AAE26서 ‘APEC 2027 부산’ 홍보… 송민주 과장 우수논문상 수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학술적 위상 확인
【덴탈프레스/박종운 기자】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회장 김현철)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된 미국근관치료학회(AAE) 연례 학술대회인 ‘AAE26’에 참가하여 전 세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2027 아시아태평양근관치료학회(APEC)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 2027년 부산 벡스코 ‘APEC 학술대회’ 홍보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현철 조직위원장을 필두로 송민주 학술위원장, 조형훈 학술위원이 참석했다. 학회 측은 별도의 홍보 부스를 마련하여 2027년 3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APEC 학술대회의 프로그램과 준비 현황을 소개하며 국제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현철 회장은 AAE 주관 ‘글로벌 근관치료 리더십 포럼(Global Endodontic Leadership Forum)’에 참석해 APEC 2027 부산 대회의 비전을 발표하고 전 세계 전문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 강화에 힘을 쏟았다.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송민주 과장, JOE 우수논문상 쾌거
홍보 활동과 더불어 한국 근관치료학계의 학술적 위상을 드높이는 경사도 있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치과보존과의 #송민주 과장이 미국근관치료학회 공식 학술지인 ‘Journal of Endodontics(JOE)’에 게재한 연구로 ‘2025 Journal of Endodontics Publication Award’를 수상했다.
송 교수는 미성숙 영구치의 재생근관치료 임상 결과에 대한 장기 추적 관찰 연구를 통해 ‘재생 근관치료(Regenerative Endodontics)’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연구는 임상적 기여도와 학술적 가치 면에서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 4월 26일 춘계학술대회 개최 및 홍보 지속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는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학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다. 학회는 오는 4월 26일 마곡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국내외 유관 학회와 연계하여 ‘APEC 2027 부산’ 대회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