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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동정김민겸 2위와 95표 차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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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김민겸 당선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 기호 1번 김민겸 후보 당선

총 4,852표 2위와 95표 차이로 획득하며 치협의 새로운 수장 선출

 "협회 정상화와 회원 고충 해결에 전력 다할 것" 당선 소감 밝혀


【덴탈프레스】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를 이끌어갈 제34대 회장으로 기호 1번 김민겸 후보가 당선되었다.


치협 선거관리위원회는 3월10일 실시된 제34대 회장단 선거 개표 결과, 김민겸 후보가 총 4,852표를 얻어 최다 득표자로 당선되었음을 공식 발표했다.


■ 높은 참여 속 치러진 선거, 박빙의 승부

이번 선거는 총 선거인 18,112명 중 11,525명이 투표에 참여해 63.97%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개표 결과, 김민겸 후보는 문자 투표 4,848표와 인터넷 투표 4표를 합쳐 총 4,852표를 확보하며 2위와 95표  차이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기호 3번 박영섭 후보가 4,757표를 얻어 김민겸 후보와 마지막까지 박빙의 승부를 펼쳤으며, 기호 2번 권긍록 후보가 1,220표, 기호 4번 김홍석 후보가 693표를 각각 기록했다.


■ 부회장단 동반 당선… 본격적인 회무 시작

김민겸 당선자와 함께 팀을 이룬 부회장 후보들도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장재완, 최치원, 최유성 부회장 당선자는 앞으로 김 당선자와 함께 치협의 주요 회무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 "협회 정상화가 최우선 과제"

김민겸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무엇보다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협회를 정상화시키고, 회원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풀어드리는 데 모든 전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향후 회무 운영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한편, 이날 개표 행사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엄격한 관리 하에 진행되었으며, 낙선한 후보들에 대한 위로와 치과계의 화합을 기원하는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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