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레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의 차기 수장을 뽑는 제17대 회장 선거에 허영구 후보((주)네오바이오텍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허 후보는 '상생과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16대 집행부가 일궈온 성과를 바탕으로 치산협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산업 단체로 격상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야"... 정부 소통 및 글로벌화 '정조준'
허 후보는 "치산협은 이제 더 이상 국내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는 시기를 맞이했다"며, ▲정부 부처와의 전략적 소통 강화 ▲KDX(한국치과기여전시회)의 글로벌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주요 부처에 협회의 존재감을 각인시켜 회원사들이 실질적인 국고 지원사업과 과제 참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20년 만에 탈환한 코엑스(COEX)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KDX를 해외 바이어가 찾아오는 세계적인 전시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 제조·유통 상생 "회원의 이익이 최우선"
허 후보는 회원사의 성격에 맞춘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 도·소매 회원: 지회 지원금 확대, 권익 보호 및 상생 조정 시스템 가동, 전용 교육 프로그램 및 라운지 테이블 운영.
* 제조 회원: 수출 증진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지원, 해외 전시회 및 바이어 연계 강화.
더불어 '치산협 인증제도'와 '협회 차원 개런티 시스템'을 도입해 산업 전반의 신뢰성을 높이고, 전문 정책연구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기업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 16대 성과 계승할 '능력 있는 회장단' 포진
이번 선거에서 허 후보는 현 16대 집행부의 성과를 이끌었던 핵심 인물들과 손을 잡았다.
#안제모 부회장 후보 (현 16대 회장, (주)스피덴트 대표)
#서우경 부회장 후보 (현 16대 학술이사, (주)엠코 대표)
#이삼용 부회장 후보 (현 도·소매협의회 대전지부장, (주)디엔티 대표)
이들은 KDX 2025 800부스 완판, 2026년 역대 최대 해외 전시회 국고 지원 확보, 식약처 및 치협과의 관계 복원 등 이미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자처하고 있다.
■ "치협과의 갈등 풀 적임자는 나뿐"
허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치과산업협회와 치과의사협회 간의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라며 치과계 대통합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대한치과의사협회 100주년 기념 KDX 2026 공동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산업계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덴탈프레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의 차기 수장을 뽑는 제17대 회장 선거에 허영구 후보((주)네오바이오텍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허 후보는 '상생과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16대 집행부가 일궈온 성과를 바탕으로 치산협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산업 단체로 격상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야"... 정부 소통 및 글로벌화 '정조준'
허 후보는 "치산협은 이제 더 이상 국내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는 시기를 맞이했다"며, ▲정부 부처와의 전략적 소통 강화 ▲KDX(한국치과기여전시회)의 글로벌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주요 부처에 협회의 존재감을 각인시켜 회원사들이 실질적인 국고 지원사업과 과제 참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20년 만에 탈환한 코엑스(COEX)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KDX를 해외 바이어가 찾아오는 세계적인 전시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 제조·유통 상생 "회원의 이익이 최우선"
허 후보는 회원사의 성격에 맞춘 맞춤형 상생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 도·소매 회원: 지회 지원금 확대, 권익 보호 및 상생 조정 시스템 가동, 전용 교육 프로그램 및 라운지 테이블 운영.
* 제조 회원: 수출 증진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지원, 해외 전시회 및 바이어 연계 강화.
더불어 '치산협 인증제도'와 '협회 차원 개런티 시스템'을 도입해 산업 전반의 신뢰성을 높이고, 전문 정책연구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기업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 16대 성과 계승할 '능력 있는 회장단' 포진
이번 선거에서 허 후보는 현 16대 집행부의 성과를 이끌었던 핵심 인물들과 손을 잡았다.
#안제모 부회장 후보 (현 16대 회장, (주)스피덴트 대표)
#서우경 부회장 후보 (현 16대 학술이사, (주)엠코 대표)
#이삼용 부회장 후보 (현 도·소매협의회 대전지부장, (주)디엔티 대표)
이들은 KDX 2025 800부스 완판, 2026년 역대 최대 해외 전시회 국고 지원 확보, 식약처 및 치협과의 관계 복원 등 이미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자처하고 있다.
■ "치협과의 갈등 풀 적임자는 나뿐"
허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치과산업협회와 치과의사협회 간의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라며 치과계 대통합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대한치과의사협회 100주년 기념 KDX 2026 공동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산업계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