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치과의사회, 설 맞이 이웃사랑 성금 1,000만 원 전달
박세호 회장 “회원들의 정성,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불씨 되길”
지난 11년간 1,400명 대상 57억 규모 의료 봉사 등 나눔 행보 지속

[덴탈프레스]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회장 박세호)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대구시 치과의사회는 지난 1월 21일 대구광역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치과의사회 소속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금하여 마련된 것으로, 명절을 맞아 더욱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세호 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인 이 성금이 대구 시민들께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회는 시민들의 구강 건강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시 치과의사회의 이 같은 나눔 활동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치과의사회는 지난 11년 동안 저소득층 주민 약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악안면기형 교정수술 ▲치아교정 ▲치아보철 ▲의치(틀니) 지원 등 실질적인 의료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회측에 따르면 지금까지 지원된 진료비는 1인당 평균 405만 원, 총액으로는 약 57억 원에 달한다. 이러한 지속적인 의료 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포기했던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명절 지원금 및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시 치과의사회, 설 맞이 이웃사랑 성금 1,000만 원 전달
박세호 회장 “회원들의 정성,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불씨 되길”
지난 11년간 1,400명 대상 57억 규모 의료 봉사 등 나눔 행보 지속
[덴탈프레스]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회장 박세호)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대구시 치과의사회는 지난 1월 21일 대구광역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치과의사회 소속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금하여 마련된 것으로, 명절을 맞아 더욱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세호 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인 이 성금이 대구 시민들께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회는 시민들의 구강 건강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시 치과의사회의 이 같은 나눔 활동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치과의사회는 지난 11년 동안 저소득층 주민 약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악안면기형 교정수술 ▲치아교정 ▲치아보철 ▲의치(틀니) 지원 등 실질적인 의료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회측에 따르면 지금까지 지원된 진료비는 1인당 평균 405만 원, 총액으로는 약 57억 원에 달한다. 이러한 지속적인 의료 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포기했던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명절 지원금 및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