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치과병원, 시설 거주 아동 대상 ‘찾아가는 의료봉사’ 펼쳐
성지원 아동 22명 대상 구강검진 및 1:1 맞춤형 교육 실시

【덴탈프레스】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1월 16일(금), 사회복지시설 성지원을 방문하여 거주 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 맞춤형 진료부터 올바른 습관 교육까지
이번 의료봉사에는 도세원, 장소윤 치과의사를 포함한 총 5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병원 측은 성지원에 거주하는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 기초 치과 진료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치아 건강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의료진은 진료에만 그치지 않고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1:1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병행해 아이들이 스스로 구강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도록 도왔다.
■ 시설 종사자 교육 병행으로 관리 지속성 높여
이번 봉사는 아동뿐만 아니라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구강관리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일상생활에서 아동들의 구강 위생을 지도해야 하는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관리 노하우를 전달함으로써 의료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성지원 관계자는 “치과병원에서 직접 방문해 상세한 상담과 검진을 진행해준 덕분에 아동들의 구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특히 종사자 교육까지 함께 이루어져 향후 아이들 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공공의료 사업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시설 거주 아동 대상 ‘찾아가는 의료봉사’ 펼쳐
성지원 아동 22명 대상 구강검진 및 1:1 맞춤형 교육 실시
【덴탈프레스】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1월 16일(금), 사회복지시설 성지원을 방문하여 거주 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 맞춤형 진료부터 올바른 습관 교육까지
이번 의료봉사에는 도세원, 장소윤 치과의사를 포함한 총 5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병원 측은 성지원에 거주하는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 기초 치과 진료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치아 건강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의료진은 진료에만 그치지 않고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1:1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병행해 아이들이 스스로 구강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도록 도왔다.
■ 시설 종사자 교육 병행으로 관리 지속성 높여
이번 봉사는 아동뿐만 아니라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구강관리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일상생활에서 아동들의 구강 위생을 지도해야 하는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관리 노하우를 전달함으로써 의료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성지원 관계자는 “치과병원에서 직접 방문해 상세한 상담과 검진을 진행해준 덕분에 아동들의 구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특히 종사자 교육까지 함께 이루어져 향후 아이들 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공공의료 사업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