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의 회무 경험과 추진력 내세워... "의료 분쟁 지원 및 불공정 광고 근절" 공약
[덴탈프레스] 제36대 경기도치과의사회(이하 경치)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위현철 회장 후보와 김광현 부회장 후보가 1월20일 경기도치과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출정식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위 후보 측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준비된 해결사’ 이미지를 강조하며 경치의 안정과 변화를 동시에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10년 회무 베테랑, "검증된 리더십으로 위기 극복"
위현철 후보는 수원시치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경기도치과의사회에서 법제, 재무, 총무이사 및 부회장을 거치는 등 10년 이상 회무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이다. 지지자들은 위 후보에 대해 "특유의 친화력과 치밀한 추진력은 물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책임감을 갖춘 리더"라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시스템이 작동하는 경치"... 실질적 혜택 중심 공약
위 후보는 이번 선거의 비전으로 ‘해결사 리더십’을 제시했다. 그는 새로운 사업을 무분별하게 확장하기보다는, 이미 구축된 시스템을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시켜 회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회원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법적 분쟁을 지부가 책임지고 지원하는 단체 보험 및 지원 시스템 강화, ▲불공정 거래와 과도한 광고를 근절하여 공정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덤핑 치과’ 대책 마련 등을 내세웠다.
■ 단일화 통한 '통합' 강조... "젊고 행동하는 집행부 될 것"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위 후보는 후보 단일화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집행부 내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김영훈 부회장의 결단력 있는 양보로 단일화를 이뤄냈으며, 이를 통해 강력한 시너지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단일화가 단순히 지역적 결합을 넘어 ‘생각과 방식의 통합’임을 강조하며, 선거 후에도 화합하는 경치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상대 후보와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오랜 기간 경기도 회무를 직접 수행하며 쌓은 ‘실전 능력’과 ‘젊고 행동하는 집행부’라는 점을 꼽았다. 위 후보는 "회원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말보다는 행동으로 결과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출정식을 통해 위현철-김광현 후보가 안정적인 회무 운영과 회원 권익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기도치과의사회 위현철-김광현 후보, "회원이 체감하는 해결사 리더십" 강조하며 본격 출사표
10년 이상의 회무 경험과 추진력 내세워... "의료 분쟁 지원 및 불공정 광고 근절" 공약
[덴탈프레스] 제36대 경기도치과의사회(이하 경치)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위현철 회장 후보와 김광현 부회장 후보가 1월20일 경기도치과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출정식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위 후보 측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준비된 해결사’ 이미지를 강조하며 경치의 안정과 변화를 동시에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10년 회무 베테랑, "검증된 리더십으로 위기 극복"
위현철 후보는 수원시치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경기도치과의사회에서 법제, 재무, 총무이사 및 부회장을 거치는 등 10년 이상 회무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이다. 지지자들은 위 후보에 대해 "특유의 친화력과 치밀한 추진력은 물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책임감을 갖춘 리더"라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시스템이 작동하는 경치"... 실질적 혜택 중심 공약
위 후보는 이번 선거의 비전으로 ‘해결사 리더십’을 제시했다. 그는 새로운 사업을 무분별하게 확장하기보다는, 이미 구축된 시스템을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시켜 회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회원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법적 분쟁을 지부가 책임지고 지원하는 단체 보험 및 지원 시스템 강화, ▲불공정 거래와 과도한 광고를 근절하여 공정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덤핑 치과’ 대책 마련 등을 내세웠다.
■ 단일화 통한 '통합' 강조... "젊고 행동하는 집행부 될 것"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위 후보는 후보 단일화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집행부 내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김영훈 부회장의 결단력 있는 양보로 단일화를 이뤄냈으며, 이를 통해 강력한 시너지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단일화가 단순히 지역적 결합을 넘어 ‘생각과 방식의 통합’임을 강조하며, 선거 후에도 화합하는 경치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상대 후보와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오랜 기간 경기도 회무를 직접 수행하며 쌓은 ‘실전 능력’과 ‘젊고 행동하는 집행부’라는 점을 꼽았다. 위 후보는 "회원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말보다는 행동으로 결과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출정식을 통해 위현철-김광현 후보가 안정적인 회무 운영과 회원 권익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youtu.be/hOsQHtIVI0k?si=VAhwOCegJyzZCg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