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학회, '임플란트 고수들' 8월9일 학술집담회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민)가 오는 8월 9일(토) 서울대치과병원 8층 한화홀에서 '새로운 길을 연 KAID 임플란트 고수들: 정석을 넘어, 결과로 증명하다'를 주제로 학술집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집담회에는 김용진, 함대원, 김문수, 이재일 원장 등 임플란트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친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20분부터 분과별 학술모임으로 시작하여, 오후 3시부터 본격적인 강연이 이어진다. 첫 연자로 나설 김용진 원장은 '장기적 안정성을 위한 연조직 전략; 전통적인 기법부터 최신 경향까지'를 주제로, 임플란트 장기 유지에 필수적인 연조직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어 함대원 원장은 'ISD; 최적의 임플란트 심미와 기능을 위한 수술부위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임플란트 심미성 및 기능성 향상을 위한 수술법을 제시한다. 이창규 부회장의 주재로 진행될 논의 시간에는 연자들의 강연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루어진다.
김문수 원장은 '전치부 임플란트: 단순함 속에 숨은 전략'을 통해 까다로운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법을 소개하며, 이재일 원장은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진정마취로 여는 내 치과의 미래'를 주제로 치과 진료 시 환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성민 회장은 "이번 집담회는 새롭게 변화한 이식학회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현장 중심의 자리"라며 "장기적 안정성을 위한 연조직 전략부터 ISD, 전치부 임플란트, 진정마취까지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통찰과 실질적인 접근 전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다양한 주제와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임상 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식학회, '임플란트 고수들' 8월9일 학술집담회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민)가 오는 8월 9일(토) 서울대치과병원 8층 한화홀에서 '새로운 길을 연 KAID 임플란트 고수들: 정석을 넘어, 결과로 증명하다'를 주제로 학술집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집담회에는 김용진, 함대원, 김문수, 이재일 원장 등 임플란트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친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20분부터 분과별 학술모임으로 시작하여, 오후 3시부터 본격적인 강연이 이어진다. 첫 연자로 나설 김용진 원장은 '장기적 안정성을 위한 연조직 전략; 전통적인 기법부터 최신 경향까지'를 주제로, 임플란트 장기 유지에 필수적인 연조직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어 함대원 원장은 'ISD; 최적의 임플란트 심미와 기능을 위한 수술부위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임플란트 심미성 및 기능성 향상을 위한 수술법을 제시한다. 이창규 부회장의 주재로 진행될 논의 시간에는 연자들의 강연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루어진다.
김문수 원장은 '전치부 임플란트: 단순함 속에 숨은 전략'을 통해 까다로운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법을 소개하며, 이재일 원장은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진정마취로 여는 내 치과의 미래'를 주제로 치과 진료 시 환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성민 회장은 "이번 집담회는 새롭게 변화한 이식학회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현장 중심의 자리"라며 "장기적 안정성을 위한 연조직 전략부터 ISD, 전치부 임플란트, 진정마취까지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통찰과 실질적인 접근 전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다양한 주제와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임상 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